2024시즌 한화 소속 외국인 타자로 활약했던 페라자는 그해 122경기에서 타율 0.275, 24홈런, 70타점, 75득점 등의 성적을 냈다.
에스테반 플로리얼, 루이스 리베라토 등과 2025시즌을 함께한 한화는 2026시즌을 앞두고 공격력 강화를 위해 페라자 재영입에 나섰다.
한화 요나단 페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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