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한국과 중국의 크리에이터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내에서 샤오홍슈 공식 IP를 활용해 진행된 오프라인 교류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OFF-AIR 관계자와 샤오홍슈 본사 담당자가 연사로 나서 플랫폼 운영 현황과 글로벌 전략, 크리에이터 지원 프로그램 등을 소개했다.
OFF-AIR 최영근 대표는 “이번 샤오홍슈 NIGHT는 한국과 중국의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연결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샤오홍슈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크리에이터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