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최근 경영 악화 등으로 직원들 임금을 제때 주지 않은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ONE HUNDRED) 레이블에 대한 전수감독에 착수했다.
노동부 서울강남지청은 지난달부터 원헌드레드 및 관계사 2곳에 대해 순차적으로 체불 전수조사·감독을 진행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전수조사·감독은 체불 피해 노동자가 신고사건을 제기한 경우, 신고 노동자의 체불뿐만 아니라 해당 사업장 내 다른 노동자의 체불을 모두 확인하는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