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최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청년들의 참정권 훼손 논란에 대해 “문제의식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유감을 표했다.
또 청년들이 가정을 꾸릴 때 오히려 주거와 세제 등에서 불이익을 받는 이른바 ‘결혼 페널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대책을 내놨다.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결혼 친화형 제도개선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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