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엘리엇 앤더슨을 강력하게 원하고 있다.
‘골닷컴’은 “맨유는 앤더슨 영입 경쟁에서 남아 있다.맨유 수뇌부는 그가 맨시티가 아닌 맨유를 선택하도록 설득할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노팅엄은 “1억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다.앤더슨을 팔아야 한다는 압박도 없다”라며 “맨유는 아직 어떤 합의도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에 고무돼 있다.맨유는 앤더슨을 설득할 기회가 남아 있다고 믿고 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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