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정세 불안과 고환율 등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경기지역 수출 중소기업 171개사가 정부의 집중 지원을 받는 ‘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대상에 선정됐다.
전년도 수출 실적에 따라 글로벌유망기업, 글로벌성장기업, 글로벌강소기업, 글로벌강소+기업 등 4단계로 구분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올해 경기지역에서는 글로벌유망기업 84개사, 글로벌성장기업 55개사, 글로벌강소기업 17개사, 글로벌강소+기업 15개사 등 총 171개사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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