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에 따르면 그는 과일과 차를 먹는 자리에서 사과를 집어 먹었고, 이를 본 시어머니는 "사과를 좋아하는 듯하니 다음에 사과를 좀 보내야겠다"고 말했다.
A 씨는 미리 전화로 잘 수령했다고 감사 인사를 표했고, 시어머니는 "직접 과수원에 가서 수확한 것이라며 외형은 부족해도 맛은 좋다"고 설명했다.
상자 안에 담긴 대부분의 사과가 이미 상하거나 썩어 있는 상태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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