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후보는 모두 대여 투쟁을 통한 총선 승리를 강조하면서도 '혁신'과 '통합' 등 당 쇄신 방향을 놓고는 서로 다른 톤을 보였다.
지선 패배 후 장동혁 대표 퇴진론과 당에서 제명된 후 무소속으로 생환한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 투표용지 부족 사태 대응 방향 등 현안에도 온도 차를 드러냈다.
1년 5개월여밖에 안 남았다"며 "이 짧은 기간 국민께 희망을 못 드리면 우리는 총선에서 완패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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