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만에 치러진 6·3 지방선거 이후 정치·경제·산업 등 각 분야에서 대전환이 이뤄질 전망이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일하는 국회'가 이 같은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김 교수는 이어 "국회가 정치적인 현안은 우선 순위를 뒤로 미루고, 경제 현안은 갈등 없는 합의로 입법을 신속하게 해야 한다"며 "다음 총선 일정을 고려했을 때 올해 정기국회가 성과를 낼 적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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