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구 출입 연합기자단은 6월 8일 오후 김진규 당선인 캠프를 찾아 임기 초 로드맵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들어봤다.
김진규 당선인은 공식 출범이 한 달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행정 인력 확보'를 꼽았다.
직매립 예외 조항을 최소화하고, 대체처리 방안과 구체적인 종료 일정을 명확히 확립하기 위해 박찬대 인천시장, 모경종 국회의원과 공동 전선을 구축하여 기후부, 서울시, 경기도를 상대로 주도적인 협상을 이끌어내겠다고 확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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