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70명 규모 승진인사 예고…공직사회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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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70명 규모 승진인사 예고…공직사회 ‘술렁’

손배찬 파주시장 당선인이 사실상 실시할 것으로 보이는 파주시 승진인사가 예고되면서 지역 관가가 술렁이고 있다.

4급 승진인사는 명예퇴직, 5급 승진은 4급 승진에 따른 후속 인사 등에 따른 결원이다.

시 인사 관계자는 “승진 예정 인원은 퇴직이나 휴·복직 등 인사 변경사항에 따라 변동 가능성은 있다”며 “인사일정은 시정 여건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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