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중국 각 지역의 음식과 술, 무형문화유산, 관광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소개하며, 미식이 한중 문화관광 교류를 다시 잇는 매개로 주목받는 계기가 됐다.
조태숙 서울시관광협회 회장은 “음식은 국경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문화의 가교”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서울과 중국 각 지역 간 문화관광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성수 이사장은 "중국이 입국 관련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다양한 신규 관광 콘텐츠가 등장하면서 한국 관광객에게 더욱 매력적인 여행지로 부상하고 있다"며 "한중문화관광협회가 관광자원 연계, 문화교류 확대, 디지털 마케팅, 지역 간 문화관광 협력 등 네 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양국 협력을 심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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