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역신보 “재보증 예산 추경 반영·법정출연요율 현실화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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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역신보 “재보증 예산 추경 반영·법정출연요율 현실화 시급”

경기신용보증재단을 비롯한 전국 지역신용보증재단이 재보증 예산의 조속한 추가경정예산 반영과 금융회사 법정출연요율 현실화를 요청했다.

지역신보는 “현재 재보증 재원은 지난해 신용보증재단중앙회가 요청한 4천130억원 중 1천570억원만 반영됐다”며 “소상공인 보증공급이 중단되거나 축소되는 일이 없도록 재보증 추가 한도 확대를 위한 예산을 조속히 추경에 반영해 달라”고 했다.

지역신보는 “금융회사는 지역신보의 보증부 대출을 통해 기업 운전자금 대출금의 0.05%를 출연하고 있으며 2024년 6월부터 2026년 5월까지 한시적으로 0.07%의 상향 요율을 적용받았다”면서도 “지역신보와 신용보증재단중앙회에 대한 금융회사 법정출연요율은 보증지원 규모와 정책적 중요성에 비해 여전히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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