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전직 제주도의원이 검찰에 넘겨졌다.
현 전 의원은 지난 2017년 6월 면허가 취소된 이후 올해 3월까지 8년 10개월 가량 무면허 운전을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현직 의원 신분이었던 그는 무면허 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되자 6·3지방선거 도의원 예비후보직을 사퇴하고, 12대 도의원직도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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