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휴게소가 식약처로부터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됐다.
휴게소 내 운영 중인 식품접객업소 21곳이 모두 식품안심업소 인증을 받으면서 식품안전 관리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다.
칠곡군은 현재 지역 내 86개 업소를 식품안심업소로 관리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위생 점검과 종사자 교육을 통해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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