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도서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심리지원을 위해 9~10일 이틀간 백령도에서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실인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한다.
앞서 시는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도서지역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장봉도, 덕적도, 연평도 등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45인승 대형 버스를 활용한 ‘마음안심버스’는 정신건강 서비스가 필요한 시민들을 직접 찾아 스트레스 검사와 심리 상담을 제공하는 이동형 상담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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