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기념관이 '항미원조' 中선전 소개 관련 최신 소식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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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념관이 '항미원조' 中선전 소개 관련 최신 소식 (종합)

프로그램 홍보 포스터는 '6·25전쟁 서로 다른 해석', '압록강을 바라보는 두 시선'이라는 소개와 함께 한국 태극기 배경의 '6·25전쟁' 문구와 중국 오성홍기 배경의 '항미원조' 주장이 좌우에 병렬로 배치됐다.

항미원조는 미국의 침략에 맞서 조선(북한)을 돕는다는 뜻으로, 중국이 중공군의 6·25전쟁 참전을 정당화하기 위해 사용하는 선전 표현이다.

6·25전쟁을 '미국의 침략전쟁'으로 규정하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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