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자살에는 정신적 문제가 크게 도사리고 있다.
정부는 이를 통해 2024년 기준 10만 명당 8명인 청소년 자살률을 2030년 6.5명(2020년 자살률), 2035년 4.2명(2015년 자살률) 이하 수준까지 단계적으로 낮추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도 정부의 청소년 자살 예방 대책에 대한 논평을 내고 "청소년 자살을 줄이겠다고 하면서도 청소년을 극한 경쟁으로 내모는 교육 현실을 그대로 둔 채 상담과 치료, 위기학생 관리 대책을 확대하는 데 그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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