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뼈를 다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안면 보호대를 착용하고 뛸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제드 스펜스(25·토트넘 홋스퍼)가 축구는 발로 하는 거라며 투지를 드러냈다.
9일(한국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펜스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안면 보호대를 착용해야만 한다고 밝혔다.
스펜스는 생애 첫 월드컵 참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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