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 안쪽에는 K Car 인수를 계기로 KG 모빌리티·K Car·금융·결제 계열사를 하나로 묶겠다는 그룹 차원의 재편 구상이 놓여 있다.
곽재선 회장도 "K Car 인수는 사업 확대가 아니라 그룹 미래 성장 전략의 핵심 축이다"라며 "제조와 유통, 금융과 결제를 연결해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만들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제조·유통·금융을 한 선으로 연결 KG그룹은 모빌리티 외에도 철강, 화학, 환경, 결제, 금융 등 주요 계열사의 중장기 성장 로드맵을 함께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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