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타지 화성'에 몰린 시민들,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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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지 화성'에 몰린 시민들,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화성특례시는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7일 봉담 삼봉근린공원과 다목적체육관 일원에서 개최한 시민 참여형 환경축제 '환타지 화성'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주말을 맞아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대거 행사장을 찾으면서 환경교육과 체험, 문화행사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방문객들은 자원순환 활동과 친환경 생활방식을 직접 체험하며 환경문제를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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