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소민이 ‘위대한 가이드3’ 관전 포인트로 출연진의 케미와 이무진의 성장을 꼽았다.
전소민은 특히 이무진의 변화를 인상 깊게 봤다고 밝혔다.
그는 “이무진의 팀 내 역할이 확고해졌더라.누구보다 형들을 이끌고 도와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외적으로도, 행동도 많이 어른스러워졌다.자기 주장도 강하게 펼쳤다”고 칭찬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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