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에서 첫 승을 올렸다.
신유진은 9일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드림투어 9차전에서 2라운드가 짙은 안개로 취소됨에 따라 1라운드 성적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신유진은 1라운드에서 10언더파 61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