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45) JTBC 해설위원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여정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박지성 위원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은 이유는 ‘황금 세대’로 이뤄진 선수단 때문이다.
2002년 한일 대회부터 월드컵만 세 차례 경험한 박지성 위원은 누구보다 월드컵 무대와 대표팀 전력의 중요성을 잘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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