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마약총책' 박왕열 재판, 변호인 불출석으로 연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필리핀 마약총책' 박왕열 재판, 변호인 불출석으로 연기

필리핀 교도소에 수감된 상태에서 국내로 마약을 밀수한 총책 박왕열(47) 재판이 변호인 불출석으로 진행되지 못했다.

수원지법 형사13부(장석준 부장판사)는 9일 오후 2시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박왕열에 대한 2차 공판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변호인이 출석하지 않아 오는 25일로 기일을 연기했다.

관련 뉴스 '필리핀 마약총책' 박왕열 공급책 최병민 기소 정부 "작년 마약사범 2만3천명 검거…국경 마약 적발 역대 최대" 법무부 "지난해 1천396억원 범죄수익 환수…274명 국내 송환" '필리핀 마약총책' 박왕열 첫 재판…밀수혐의 부인·유통은 인정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