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울주군 지역아동센터,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전통시장에서 직접 구매한 다양한 식재료와 생필품을 울주군 지역아동센터 8곳에 전달했다.
관련 뉴스 울산 전통시장서 수산물 사면 최대 2만원 환급…10~14일 시행 울주군·롯데백, 지역상생 동행협약…50억 상생펀드 마련 새울원자력 노사, 전통시장서 생필품 구매해 울주아동센터 지원 울주군 전통시장서 주민 참여형 '작은축제' 개최 울산 전통시장서 국산 농축수산물 사면 최대 2만원 환급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