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변호사 심판’ 오마르, 운명의 체코전 주심 배정 [미리보는 북중미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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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변호사 심판’ 오마르, 운명의 체코전 주심 배정 [미리보는 북중미 월드컵]

한국과 체코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주심으로 이집트의 변호사 출신 심판 아민 모하메드 오마르(41)가 배정되면서, 경기 운영 스타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마르 주심은 부심 마흐무드 아부엘레갈, 아흐메드 호삼 타하와 함께 모두 이집트 심판진으로 경기를 운영하며, 대기심은 코스타리카의 후안 칼데론이 맡는다.

오마르 주심은 심판 경력 이전 변호사로 활동한 이력이 있는 인물로 2013년 이집트 프로리그에서 심판을 시작해 2017년 FIFA 국제심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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