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메모리 3사 중 유일하게 점유율이 상승하며 SK하이닉스(000660)와의 격차를 더욱 벌렸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해 1분기 사상 처음으로 SK하이닉스에 D램 시장 1위 자리를 내줬지만, 같은 해 4분기 이를 되찾았다.
SK하이닉스의 점유율은 28.8%로 지난해 4분기 대비 4.1%포인트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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