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도하의 기적' 재연 다짐…"매 경기 그런 장면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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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도하의 기적' 재연 다짐…"매 경기 그런 장면 만들겠다'"

황희찬(30·울프햄프턴)이 2022 카타르 월드컵 포르투갈전 결승골을 떠올리며, 매 경기 결정적인 장면을 만들어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황희찬은 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개인 세 번째 월드컵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황희찬은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한국의 16강 진출을 이끈 '도하의 기적'의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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