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유럽연합(EU) ‘호라이즌 유럽’ 연구기금을 통해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개발에 나선다.
SKT는 PIC 기반 QKD 시스템 개발과 AI 적용, 테스트베드 구축 및 검증을 담당하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송수신 광학계 칩 개발을 수행한다.
SKT는 2011년부터 15년 이상 양자암호 기술 연구와 상용화에 매진해왔으며, 유선 QKD를 무선·위성 QKD로 확장하고 10Gbps급 양자난수생성기(QRNG) 기술을 개발하는 등 차세대 양자암호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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