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평검사 2명을 파견받아 현재 진행 중인 수사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검은 법무부로부터 이상돈 대구지검 검사(변호사시험 6회), 박달재 수원지검 안산지청 검사(10회)의 특검 파견을 전달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에 특검은 법무부에 검사 3명을 추가로 파견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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