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열린 ‘꿈단지’…과거의 나와 만난 양주 덕현중 1기 졸업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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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열린 ‘꿈단지’…과거의 나와 만난 양주 덕현중 1기 졸업생들

덕현중학교 졸업생들이 졸업식 날 봉인했던 타임캡슐 ‘꿈단지’를 개봉하며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특별한 순간을 맞았다.

1기 졸업생 회장 전태현씨의 매끄럽고 활기찬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오랜 세월을 지나 다시 만난 동창들과 당시 초대 김은순 교장과 교사, 교직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가장 열정적이며 순수한 꿈을 꿨던 시절을 공유한 덕현중 1기 졸업생들이 함께 연 꿈단지는 단순히 과거의 추억이 아니라 다가올 미래를 향해 다시 한번 힘찬 도약을 다짐하는 장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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