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스페인이 최종 리허설을 기분좋은 승리로 마쳤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위 스페인은 9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에서 열린 페루(51위)와 평가전에서 3-1로 이겼다.
파우 쿠바르시(바르셀로나)의 전진 패스를 받은 오야르사발은 페루 수비를 따돌린 뒤 정확한 슈팅으로 페루 골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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