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미국이 소말리아 심판의 입국을 거부했다.
영국 ‘BBC’는 8일(한국시간) “이번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소말리아 최초 월드컵 심판이 될 예정이었던 오마르 아르탄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하면서 심판 명단에서 제외됐다”라고 보도했다.
아르탄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심판 활동을 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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