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5번째 4안타 경기를 완성하며 16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올 시즌 5번째로 4안타 이상을 쳐내며 타율을 0.333(225타수 75안타)까지 끌어올린 이정후는 오토 로페즈(마이애미 말린스·0.336)에 이어 브랜든 마쉬(필라델피아 필리스·0.333)와 함께 MLB 전체 타율 부문 공동 2위에 올랐다.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안타는 1일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경기서 기록한 5안타(6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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