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경찰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인 지난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부지 내에서 발생한 화재 원인을 수사한 결과, 현장에서 인화물질 등 방화를 의심할 만한 단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9일 밝혔다.
경찰은 현재까지 정확한 화재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만큼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이다.
관련 뉴스 선관위 야산 화재 2차 현장감식…경찰 "실화 등 가능성 조사" 과천 중앙선관위 부지 내 야산 화재…방화 가능성 조사(종합)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