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A, 세계 최초로 한국서 ‘마스터 오브 스페셜티 커피’ 프로그램 론칭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CA, 세계 최초로 한국서 ‘마스터 오브 스페셜티 커피’ 프로그램 론칭

글로벌 스페셜티 커피 협회(SCA)가 6월 9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최상위 커피 전문가 자격 과정인 ‘마스터 오브 스페셜티 커피(Master of Specialty Coffee)’를 세계 최초로 한국 시장에 공식 론칭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커피 추출이나 로스팅 기술을 넘어 커피 과학,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 공급망 지속가능성, 리더십 등 커피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융합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커피 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자격 제도가 될 전망이다.

SCA는 이번 ‘마스터 오브 스페셜티 커피’ 과정을 통해 미슐랭 셰프나 와인 소믈리에 마스터와 유사한 수준의 전문성을 갖춘 커피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