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의 2026북중미월드컵 첫 경기 휘슬을 이집트 변호사 출신 심판이 분다.
본업이 변호사인 오마르 심판은 2013년 이집트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해 2017년부터 FIFA 국제심판으로 활동해왔다.
축구전문지 포포투 해외판은 “국제 경험이 많지 않다”고 짤막하게 소개했으나 스포르티아우라는 북중미월드컵 심판진을 소개하며 “변호사답게 비교적 체계적이고 정확한 판정을 내린다”면서 “매 상황을 통제하기보다 적절한 어드밴티지를 부여해 경기를 유연하게 진행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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