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는 9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경찰청,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와 함께 범정부 디지털 성범죄 대응 협의체(이하 범정부 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등이 지난달 6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범정부 통합 디지털 성범죄 피해 통합지원단 출범식 에서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다짐하고 있다.(사진=뉴스1) 이날 회의에는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과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해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대응 전략을 점검했다.
지난 5월에는 ‘범정부 합동 디지털성범죄 피해 통합지원단’을 출범시키고, 기존 분기별 실무협의회를 월 단위 협의체로 확대 개편하고, 기관장급 범정부 협의체를 신설해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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