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춘천 컨트리클럽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을 개최한다.
총상금 13억 원, 우승상금 2억6천만 원 규모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한국·중국·일본 정상급 선수 144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동북아 대표 남자 메이저 대회를 지향한다.
공식 연습일에는 하나금융 골프단과 한·중·일 대표 선수들이 참여하는 ‘하나로 연결된 티키타카 퍼팅 챌린지’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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