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주하고 지친 삶에 쉼표가 필요한 순간, 제주 농어촌에서 한달살이 어때요?"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제주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에서 폭삭(충분히) 쉬멍(쉬면서) 한 달 살기' 참가자를 7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참가자는 제주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에서 28박 이상 연속 체류가 가능하고, 개인 SNS 등을 통해 제주 여행과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을 홍보할 수 있어야 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올해 11월 22일까지 제주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에 머물며 자유롭게 제주를 여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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