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이슈②] "육성형 외국인 선수 데자뷔?" 2023년 10월 폐지 제도, 왜 다시 거론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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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이슈②] "육성형 외국인 선수 데자뷔?" 2023년 10월 폐지 제도, 왜 다시 거론되나

"육성형 외국인 선수 제도랑 뭐가 다른가?" 한국야구위원회(KBO)의 외국인 선수 보유 추가 2명 확대 움직임을 보고 A 구단 외국인 스카우트가 한 말이다.

현장에서는 이번에 논의된 '각 최대 20만 달러 외국인 선수 2명 추가' 영입안이 과거 육성형 외국인 선수 제도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에 대해 KBO 관계자는 "육성형 외국인 선수 제도가 논의될 당시에는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가 3명이었다"며 "현재는 아시아쿼터 제도가 새롭게 도입되는 등 제도 환경이 달라져 그때와는 상황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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