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광주시지회가 시민들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종이 팩 분리배출 캠페인을 펼쳤다.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광주시지회는 9일 광주시 경안동 행정복지센터 소광장에서 탄소중립 및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종이 팩 분리배출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광주시지회는 2025년 종이 팩 특공대 거점 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환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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