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9일 오후 2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2026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올해 공모에서 선정된 우수 블록체인 기업 19개사와 투자기관(AC·VC) 등이 모여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과제를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55억원을 투입하여 항만물류, 스마트시티, 탄소감축 STO 등 핵심 산업의 사업화 지원에 선택과 집중 투자를 단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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