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가 가축분뇨 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대표 악취 물질인 암모니아 배출 농도를 85%가량 줄이는 성과를 냈다.
오랜 기간 축산 악취 민원이 이어졌던 지역 특성을 고려해 국비 확보와 시설 개선, 전문기관 협력을 병행한 결과다.
암모니아는 가축분뇨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악취 원인 물질로, 배출 단계에서 농도를 낮추는 것이 악취 저감의 핵심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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