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국빈 방문 중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함께 조·중(북·중) 우의탑을 찾아 양국 우호 의지를 다시 다졌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9일 오전 평양의 우의탑을 방문하고 있다.
꽃바구니 리본에는 ‘중국 인민자원군(6·25 전쟁 참전자) 순국자들은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라는 문구가 새겨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