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과 군위교육지원청은 교육부가 추진한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지원사업' 공모에서 최종 대상지로 확정돼 국비 8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방학 기간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기초지자체와 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협력형 사업으로, 전국에서 17곳의 기초지자체만 선정됐다.
공모는 읍·면 지역과 특수지역을 중심으로 컨소시엄 형태의 참여를 조건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4월 말부터 5월 중순까지 접수를 거쳐 중앙 평가 절차를 통해 최종 선정 지역이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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