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법무부로부터 현직 검사 2명을 추가로 파견받아 수사 인력을 보강했다.
앞서 법무부 검찰과는 지난 2일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종합특검 파견 검사 공모’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경기 과천소재 종합특검 사무실에서 근무할 검사 3명을 지원받는다는 공고를 냈다.
특검팀은 지난 2월 정식 수사를 개시한 이후 줄곧 특검법이 정한 파견 검사 정원 15명을 채우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