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소녀 B양에게 이곳은 그저 과자를 사고 어머니의 심부름을 다녀오는 친숙한 동네 가게였다.
그리고 B양을 자신의 허벅지 위에 앉힌 채 도망가려는 아이의 팔을 강제로 잡아당기며 추행하는 장면을 무려 4분 14초간 녹화했다.
결국 덜미를 잡힌 A씨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 제작·배포 등),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