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협상 시작! 맨유, 브루노가 추천했던 2004년생 유망주 노린다…“캐릭이 강력하게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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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협상 시작! 맨유, 브루노가 추천했던 2004년생 유망주 노린다…“캐릭이 강력하게 원해”

영국 ‘골닷컴’은 9일(한국시간) “맨유가 페르난데스를 영입하기 위해 웨스트햄과 공식 협상을 시작했다”라고 보도했다.

‘골닷컴’은 “맨유는 페르난데스 영입에 필요한 재정적 조건을 논의하기 위해 웨스트햄과 공식적으로 대화를 시작했다.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페르난데스는 맨유행을 꿈의 이적으로 여긴다.실제로 이적을 매우 원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페르난데스 영입은 캐릭 감독이 강하게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는 페르난데스를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다.베테랑들에게 의존해온 중원을 현대화하는데 적합한 프로필이라고 믿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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